다루는 사건

어떤 이혼은 시스템으로,
어떤 이혼은 변호사와 함께.

모든 이혼이 변호사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. 그러나 변호사가 반드시 필요한 이혼은 분명히 있습니다. 두 트랙 중 당신의 상황에 맞는 길을 안내합니다.

Track 01 · 변호사 선임

나를 위한 법률사무소

분쟁이 시작되었거나, 시작될 사건. 최지연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전담합니다.

진행 절차

상담에서 종결까지,
네 단계로 함께합니다.

01

초기 상담

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, 사건의 방향과 예상 절차를 함께 진단합니다.

02

전략 설계

재산·양육·위자료 쟁점을 분리하고, 보전처분 여부와 협상/소송 전략을 확정합니다.

03

서면 · 대리

조정신청·소장·준비서면을 작성하고, 조정·변론기일에 변호사가 직접 대리합니다.

04

종결 · 이행

판결·조정 확정 후 재산분할 이행, 양육비 이행확보까지 마무리를 지원합니다.

Track 02 · 자동화 서비스

나를 위한 이혼

합의가 가능한 사건. 변호사가 만든 시스템이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, 필요할 때만 변호사 검토를 받습니다.

양쪽이 이혼과 그 조건에 합의했다면, 협의이혼은 변호사 선임 없이도 끝낼 수 있어야 하고 그 비용이 수백만 원일 이유도 없습니다. 「나를 위한 이혼」은 협의이혼 서류(이혼합의서·조정신청서 등)를 자동으로 생성하고, 원하실 때만 변호사가 검토하는 서비스입니다.

변호사가 직접 만든 시스템이기에, 서류의 정확성은 타협하지 않습니다.

단,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자동화 서비스 대신 변호사 선임을 권합니다. (1) 양육권 다툼, (2) 재산 은닉·비협조, (3) 외도·폭력 등 위자료 청구 필요, (4) 고액·복잡한 재산구조(사업체 보유 등). 자동화로 시작하셨더라도 이 사정이 발견되면 Track 01로 안내드립니다.

플랜 구성

  • BasicEssential · 서류 자동 생성, 셀프 진행
  • ReviewSignature · 변호사 1회 검토 포함
  • FullPrivate · 변호사 밀착 검토 + 절차 안내

※ 자동화 서비스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. 출시 알림을 원하시면 상담 신청 시 “자동화 서비스 문의”로 남겨주세요.

「나를 위한 이혼」 자세히 보기 →

어느 길이 맞는지
모르시겠다면, 먼저 물어보세요.

Not sure which path? Start with a conversation.

상담 신청 칼럼 먼저 읽어보기